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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죽기전 보이는 증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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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15살 내외 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은 인간보다 수명이 짧은 관계로 

상식적으로 강아지가 죽기전 보이는 증상에 대하여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강아지가 죽기전 보이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들도 때가 되면 곡기를 끊는다고 하듯이

강아지들, 특히 노견들도 때가 되면 스스로 임종을 준비하게 되는데.....


1. 음식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잘먹고 잘놀던 강아지가 어느날 갑자기 먹는것을 거부한다면, 죽음을 준비하고 있구나 하고

    빨리 판단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음식을 거부할 때는 평소에 그렇게 좋아하던 음식을 주어도 

    입만 될뿐 먹지 않는것이 특징입니다.

    이때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분들도 계시는데 토하는 것이 

    일반적이니 억지로 먹일 필요는 없습니다.

    강아지가 주는 음식을 그래도 받아 먹으면,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2. 물만 조금씩 먹다가 마지막에는 물마저도 거부하게 됩니다.


3. 공복상태가 계속되면 입에서 악취가 심하게 나게 됩니다.


4. 호흡도 평소보다 거칠어지고 숨쉬기가 힘들어 집니다.


5. 강아지가 다리의 힘이 풀리면서 자꾸 넘어질수도 있으며, 누워만 있게 됩니다.


6. 항문 등 괄약근에 힘이 빠지면서 누워서 대소변을 볼수 있습니다.


7. 먼 곳을 오랫동난 응시하기도 하고 이방 저방을 둘러보기도 하며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들이 있으면 대개의 경우 2~3일 뒤에 무지개다리를 건너는게 일반적입니다.


PS: 강아지, 고양이는 눈을 감지 못하고 숨을 거두는 것이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