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고 있는 개(진도, 암놈, 12살)가 지난 2월경 배가 무지하게 부풀더니 뒷 다리에 힘이 없는지 잘 걷지 못하고 하루종일 누워 있는게 일입니다.(사료는 그래도 조금씩 매일 먹고는 있습니다)
1. 고민중에 본인도 케어하기 힘들어지고 해서
"안락사"를 깊게 생가하고 있습니다.
2. 안락사 가능여부와 비용을 알고 싶습니다.
3. 주소지는 "용인 처인구 남동" 입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19살 여아 줄리입니다
나이가 있는지라 과정을 알고 있어야 다급한상황에 침착하게 대처 할 수 있을것 같아 문의드려요
현재 유선종으로 오른쪽 앞다리가 현저히 부은상태.복부가 팽팽해짐..기봔지 좁혀진 기침소리...
마지막에 너무 힘들어하면 편히 보내주는 방법 또한 고려해 보아야 할 것 같아요
협력병원 비용 궁금해요
저희집 미니 14살인데 제작년 많이 아파서 병원진료봤는데 이후로 처방받은 hepatic 사료와 간영양제 유산균 쭉 먹여오고있어요. 그런데 작년부터 치매증상으로 같은 자리 맴돌고 자꾸 구석진 곳에 기어들어갈라고하고 인지기능이 현저히 떨어졌어요. 사료양은 매일 아침저녁 같은양 주고 있는데 애기가 자꾸 말라가요. 소변도 잘 못가려서 작은방 하나 내주고 케어중이고요. 미용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애견미용샵 맡기지 못해 집에서 시도해보긴 하는데 한계가 있네요. 증상이 점점 심해져가서 안락사 고려하게 되었어요. 지역은 김포시 운양동이구요. 절차와 비용 관련 상담 원합니다.
저는 6년 전에 18살 강아지 송이를 치매로 보냈습니다
15살에 치매가 왔는데 3년 동안 돌보았지만 끝내 18살에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
정말 3년 동안 죽지 못해 사는 것과 같은 모습으로 살다가 갔습니다
중간 중간 송이를 놔줘야 할까 하다 가도 도저히 치매와 합병증으로 아프고 괴롭고 고통스러워 한다고 해도
제 곁에 송이라는 생명의 강아지가 없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두려워 매일 같이 부둥켜 않고 울면서도 안락사를 통해 아프지 않는 곳으로 보내 주지 못했습니다
그런 송이가 끝내 18살이 기나긴 아픔의 끝을 뒤로 하고 하늘 나라로 갔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월 송이가 낳고 젖 먹여 키웠던 딸 강아지 꼬맹이가 2년 동안의 신부전 투병 생활 끝에 또 다시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
그런데 꼬맹이는 우리 가족이 잠시 외출하고 온 사이 혼자서 쓸쓸하게 하늘 나라로 갔었다는 겁니다
저와 우리 가족은 정말 엄청난 충격과 괴로움에 온몸을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그 아픔 몸을 참아 내면서 쓸쓸이 홀로 하늘 나라로 갔었던 겁니다
그래서 저와 우리 가족은 정말 다짐에 또 다짐을 하면서 다시는 다시는 우리 가족이 사랑하고 사랑으로 키웠던 강아지가 완치가 불가능한 시한부 병에 걸려서
송이와 꼬맹이 처럼 하루 하루 아프고 힘들고 괴롭고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치며 끝내 죽음의 문턱을 넘어 하늘 나라로 갔었던 식으로 보내지 말자고 다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다짐을 들었던 것인지 송이가 낳은 또 다른 딸 강아지 예쁜이가 또 다시 죽음의 문턱을 넘을 수 있는 병에 걸렸습니다
그 병은 정말 강아지에게 참지 못하고 견뎌내지 못할 엄청난 고통과 아픔을 안겨주는 심장병이라는 병 입니다
그런데 그냥 심장병도 아니고 심장 이첨판이라는 것을 지탱해 주는 건삭의 일부가 끈어진 건삭파열 심장병 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서 인터넷 검색을 몇칠 간 쉼 없이 했습니다
그리고 알아내고 깨달은 이첨판을 지탱해 주는 건삭의 일부가 파열된 후 나머지 일부 마져도 파열되 끈어지면 강아지에게 말도 못할 고통과 아픔을 선사해 주고 안겨주면서 강아지를 죽음의 문턱으로 이끌고 갈 수 있는 병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이게 언제 올지 정말 알 수 없다는 겁니다
심장초음파 검사를 한다고 해도 검사를 매일 같이 하는 것이 아니기에 언제 어느 때 나머지 건삭 마저 끈어져 송이 딸이고 꼬맹이의 동생 강아지인 예쁜이를 죽음의 문턱으로 이끌고 가는 아픔과 고통을 안겨다 줄지 모른 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앞서 송이와 꼬맹이가 그런 식으로 죽은 이후 다짐을 했었던 이제는 송이와 꼬맹이가 죽음의 문턱을 넘어 가는 과정속에 겪었었던 그러한 아픔과 고통 괴로움의 시간을 주지 말고 그래도 편안하고 안정적일 때 우리가 사랑으로 키워온 예쁜이를 보내 주자고 다짐 했습니다
저와 우리 가족은 이제 더 이상 송이와 꼬맹이가 죽음의 문턱을 넘어 가는 동안 겪었었던 그런 아픔과 고통 괴로움을 더 이상 사랑하는 반려 동물에게 안겨주지 말고 사랑으로 떠나 보내 주자고 다짐을 했었습니다
우리가 붙잡는 다 한들 언젠 가는 떠나 보내야 할 사랑하는 반려동물인데 왜 그토록 아픔과 고통 괴로움을 겪어야 하는 그 과정을 겪게 하고서 보내야 하는 지에 대한 의문이 들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욕심이고 집착이라는 것을요
먼저 보내 던 나중에 보내 던 사랑으로 키워 왔었던 반려동물이 떠나 가는 건 슬픈 일일 겁니다
안락사를 극구 반대하고 저주 하는 분들은 저를 악마라고 하면서 욕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마음을 다잡고 몇칠 동안 죽지 못해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아프고 괴롭고 고통을 겪고 있는 반려동물 이거나 조만간 심장병이란 병에 의해서 급성 페수종과 같은 엄청난 고통과 아픔을 겪을 수 밖에 없는 증상이 오기 전에 우리 예쁜이를 이런 아픔과 고통 괴로움을 끈어 내어 더 이상 아픔과 고통 괴로움을 겪지 않아도 될 하늘 나라로 보내 줄 수 있는 곳을 찾아 다녔습니다
그렇게 해서 찾아 낸 곳이 하늘사랑 입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송이의 딸이면서 꼬맹이의 동생 강아지인 예쁜이 와의 짧은 이별을 나누는 삶을 통해 마음을 정리 하면 우리 예쁜이를 조만간 다가 올 급성 페수종이라는 고통의 사슬에서 벗어나게 해 줄 수 있게 해주세요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급성 페수종이 강아지에게 얼마나 심각한 고통과 아픔 괴로움을 안겨다 줄 수 있는 병인지 당해 보지 못하면 알 수 없을 겁니다
저는 우리 예쁜이가 앞으로 다가올 이러한 아픔과 고통 괴로움의 사슬을 미연에 끈어 평화롭고 편안한 엄마 강아지 송이와 언니 강아지 꼬맹이가 있는 하늘 나라로 보내 주고 싶습니다
반려동물이 아프거나
특별한 사정으로 안락사를
진행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일반 동물병원의 경우
안락사 진행을 꺼리거나,
안락사를 해 준다고 하더라도
각종 검사와 치료를 권하여
많은 진료비를 청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동물병원의 경우 안락사보다는
치료나 검사를 권하는게
수익이 높기 때문일겁니다.
"하늘사랑"에서는 안락사를 할 수 밖에 없는
보호자분을 위하여
보호자분이 원하시면 저희 협력동물병원을 통해
안락사가 가능합니다.
협력동물병원의 안락사 비용은
일반 동물병원에 비해
50% 이상 저렴한 비용으로
합법적으로 안락사가 가능합니다.
협력동물병원은 지역내에서 어느정도
인지도 높은 병원들이기 때문에
안락사 방식은 동일합니다.
혹시 안락사로 고민중이시라면
"하늘사랑"으로 전화주시면
자세한 안내와 상담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