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다리를 건너 하늘나라의 이 된 아가는 친구들과 함께 있어 외롭지 않을 겁니다.


추억의 편지로 허전한 마음을 달래고, 마지막 작별인사를.....

흰둥이

거기선 행복하지...

누가 그러더라 외롭지 말라고

그쪽에서 사람을 보낸다고....

여자든 남자든... 동물도 보내나..무튼 많이 보고싶다.

시간이 지나면 더 나아질거라 생각했는데

아직까진 마음이 좀 그렇네 많이 보고싶다.

흰둥아 가끔 내꿈에 나타나줘...

사랑해 흰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