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다리를 건너 하늘나라의 이 된 아가는 친구들과 함께 있어 외롭지 않을 겁니다.


추억의 편지로 허전한 마음을 달래고, 마지막 작별인사를.....

흰둥이 ㅠㅠ

진비야!

오랜만이야~

흰둥이는 좋은곳으로 갔겠지..?

힘내!! 화이팅!